콜롬비아 vs 코트디부아르 - 실수 하나가 승부를 가른 경기 발공(Soccer)




굉장히 재미있었던 경기였어요. 양팀 다 날이 제대로 서지 못한 공방전을 펼치다 어찌어찌 승부를 냈습니다.

드록신 버프고 뭐고를 떠나서,
코트디부아르의 수비도 개인기로, 공격도 개인기로 해결하는 특이한 축구가 
콜롬비아의 재빠른 조직력을 앞세운 축구에는 잘 먹혀들어가지 않았고

시작할때부터 눈물흘리던 디에 세레이 선수가 실수한건 정말 아쉬웠습니다. 
이게 두번째 실점으로 이어지고 승부를 가르게 되었네요.

그리고 제빡이... 아니, 제르비뉴, 정말 대단한 골이었습니다.

이걸로 일본 그리스 경기 결과가 더 중요해졌군요.

그리스의 승리를 기원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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