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용의 모든 블론세이브는 배영수 선발 경기에서 나왔다. 푸른색고통

배영수에게 전해! 통산 120승은 6월 중순에나 하라고!

임창용의 이번시즌 세번째 블론세이브인데
세 개 모두 다 배영수 선발경기에서 나온 기록이다.

5회에 불안하긴 했지만 어찌어찌 승리조건 맞추니까
불펜이 흔들리고 마무리가 블론을 지르는 황폐화되어가는 현실 속에서...

배영수 표정이 모든 걸 말해준다.

이게 경기인지 똥인지...

681일만에 승리 거둔 최영필은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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