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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짜 메타몽 몰표 사건의 요약 >
포켓몬 매니아 괴짜 메타몽 몰표 사건은
포켓몬 코리아(http://pokemonkorea.co.kr/) 주최로 열리는
6월 1일부터 8월 1일에 걸친 포켓몬 인기 투표 이벤트,
이 인기 투표의 1위 포켓몬을 잘만 조작하면
일반적인 게임 플레이로 얻을 수 없는, 특성이 다른 포켓몬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노린
네이버 카페 포켓몬 매니아의 매니저, 라티신의 특정 포켓몬 몰표 선동으로 시작되었다.
자신이 원하는 포켓몬을 얻는 사람들을 막고
라티신 본인이 원하는 포켓몬 메타몽을 얻기 위해

10만여명의 회원 중 단 395명만이 선택한 메타몽을
카페 전체가 선택한 메타몽으로 포장한 뒤
카페 회원들을 공포에 몰아넣는 공지로
괴짜 메타몽을 뽑을 것을 강요한다.
당연히 이런 몰표 행위는 많은 회원들의 반발을 불러왔고,
타 커뮤니티 회원들까지 가세하여 라티신을 비난하는 글이 쏟아졌다.
메타몽 몰표 공지가 올라온 이후, 보름동안 포켓몬 매니아가 조용한 날은 없었다.
그러나 라티신의 비판에 대한 대응은 최악이었다.
라티신은 6월 19일 23시부터
채팅방에서 도배를 하거나 이 행동을 지지한 사람,
그리고 자신을 비판하거나 몰표에 반대하는 회원들을
모두 바람직하지 않은 활동, 반카페적이라는 이유로
카페에서 [강제탈퇴]시키기 시작했다.
이때, 자신에 대한 비판글은 모조리 지우고
강제탈퇴 처리한 회원의 리플까지 모두 지우는
치밀한 언론통제까지 저질렀다.
( 100명에 가까운 회원들이 정리된 포켓몬 매니아 )
6월 19일 ~ 20일 사이에 정리된 카페 회원은 약 100명.
포켓몬 매니아의 실제 활동 인원이 300~400명 정도인 것을 생각해보면
매니저의 잘못된 행동을 비판했다는 이유로
단 하루만에 실제활동인구의 1/4에 해당하는 100여명의 회원들이 카페에서 쫒겨나게 된 것이다.
( 독재로 가는 마지막 걸음을 뗀 라티신 )
반발세력들을 숙청한 라티신은
포켓몬 매니아의 신규가입을 막아버리는 짓까지 저질렀다.
이는 자신과 다른 의견을 가진 사림의 말은 듣지도 생각지도 않겠다는 것...!
가만히 생각해보면
8월 1일은 포켓몬 인기투표가 끝나는 날이다.
과연 가입불가기간과 투표종료기간이 겹치는 것이 우연일까?
이와 같은 회원탄압을 통해 라티신은
카페를 이용하여 괴짜 메타몽을 얻겠다는 숨겨왔던 본심을
만천하에 드러내게 되었다.
더 이상 반발세력들이 카페에 들어올 수 없도록 막은 라티신은 채팅방에 들어와
왜 이런 짓을 했는지에 대해 묻는 회원들에게 또다시 변명만을 늘어놓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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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락의 라티신>
6월 23일, 3주차 투표결과에서는 레쿠쟈가 메타몽을 누르고 1위에 오른 상테이다.
연령별 랭킹을 보면 전반적으로,
특히 14세 이하에서 레쿠쟈를 선택한 유저가 늘어난 것을 볼 수 있다.
2위였던 레쿠쟈가 메타몽을 상대할 수 있는 유일한 대항마로 부상한 것이다.
드림특성도 없는 레쿠쟈가 많은 유저들의 선택을 받게 된 것은
매니저 라티신의 독재와 이번 사건에 대한 반감으로 인한 결과였다.
(독재노선을 굳건히 하겠다는 라티신의 6. 26 선언)
6월 26일 21시,
레쿠쟈가 괴짜 메타몽을 누르고 1위를 차지한 것에 위기감을 느꼈는지
라티신의 공지가 올라왔다.
너무 본문 내용이 길기에 간단하게 요약해보자면,
1. 메타몽 지지 공지가 올라가 있던 기간 동안 '반카페적' 사유로 영구탈퇴 된 사람은 한명도 없다.
2. 매니저 라티신의 카페 접속 기록을 공개했으니, 사태를 지켜보면서 카페를 방치했다는 의혹은 풀렸다.
3. 활동정지 및 영구탈퇴에 관한 공지는 포켓몬 매니아 회원이 아닌, 다른 커뮤니티 회원에게만 해당된다.
4. 포켓몬 매니아는 매니저 라티신이 생각하기에 제일 합리적인 방향으로 운영될 것이다.
5. 포켓몬 매니아는 괴짜 메타몽을 지자하기로 확정하였고, 앞으로는 어떤 이견도 받지 않겠다.
제가 생각하기에 제일 합리적인 방향으로 운영이라는 구절만 봐도
매니저 라티신이 상황의 심각성을 전혀 느끼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어처구니 없는 공지에 다른 포켓몬 커뮤니티들은 물론이고,
포켓몬 매니아 회원들마저도 경악하며 라티신을 직접적으로 비난하였다.
불에 기름을 붓는듯한 라티신의 행보에
사태가 걷잡을 수 없이 커질 것만 같았던 순간이었다.
헌데...
(급작스런 심경변화)
6월 28일 18시 57분,
매니저 라티신은 갑자기 이번 사건에 대한 사과 공지를 올렸다.
또한 영구탈퇴를 당한 회원들의 회원가입을 승인하고,
회원가입 불가기간을 헤제하면서 카페 독재체제는 일단 무너졌다.
라티신은 왜 이틀만에 메타몽 지지를 철회하고 꼬리를 내리게 된 것일까?
( 1픽셀은 어디로 갔는가? )
우선 카페 접속 기록조작이 들통난 것이 라티신의 가장 큰 실수였다.
눈으로만 봐도 픽셀이 어긋난 것이 드러날 정도로 안일한 그림판 조작으로
카페 회원들을 속이려 했으니... 치졸한 술수가 먹혀들 리가 없었다.
이 공지가 올라온 이후, 포켓몬 매니아의 게시판이란 게시판마다
'1픽셀 어디감?'이라는 제목의 글들이 쏟아졌다.
조작을 너무 쉽게 들킨데다가 생각과는 달리 거센 회원들의 반발에
매니저 라티신은 이제서야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게 된 것이다.

그리고 라티신의 몰표행위를 반대해왔던 부매니저 큐어마린이
라티신이 공지를 올리자마자 갑자기 라티신을 무조건적으로 지지한다며 돌변한 것이 화를 키웠다.
지금까지 큐어마린이 보여왔던 모습들이
매니저 라티신이 복귀하여 독재체제를 만들때까지 시간을 벌기 위한
카페 스텝들의 농간이 아니었냐는 의혹이 카페 내부에서 제기되면서
스텝 전체가 카페 회원들의 신뢰를 잃은 것이 상당한 타격이었다.
큐어마린은 라티신이 사과공지를 올린지 두시간도 지나지 않아
라티신을 따라 사과글을 올리며 스텝 농간설 의혹을 확신으로 만들어 주었다.

또한 7월 2일에 열리는 포켓몬 월드 챔피언쉽 서울대회를 앞두고
오프라인에서는 나쁜 이미지를 벗기 위해
급작스럽게 사과 공지를 올린 것으로 보인다.
뭐, 이제 포켓몬을 아는 사람들 중에서 [라티신]을 좋은 의미로 받아들일 사람은 없겠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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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명의 카페 회원들을 정보통제 속에서 선동하여
투표 결과를 조작하려던 포켓몬 매니아의 독재자 라티신은
안일한 접속기록 조작으로 스스로 무너지고 말았다.
그런데, 잠시 사과 공지 마지막의 문구를 보도록 하자.
이 일을 계기로 삼아 앞으로는 훨씬 나은 매니저의 모습을 보이도록 정진하겠습니다.
그렇다.
매니저 라티신은 사건에 대한 아무런 책임을 지지 않은 채 아직까지 매니저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이미 최악의 모습을 보인 지도자가 하는 말을 믿을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라티신
진정한 매니저라면
네가 저지른 사건에 대한 책임을 져라.
책임 없는 권력으로는 결국 아무 것도 이뤄낼 수 없다는 걸
이 일을 계기로 뼈저리게 깨닫지 않았는가?
포켓몬 매니아 인기투표 몰표 사건 - 독재자 라티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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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짜 메타몽 몰표 사건의 요약 >

포켓몬 코리아(http://pokemonkorea.co.kr/) 주최로 열리는
6월 1일부터 8월 1일에 걸친 포켓몬 인기 투표 이벤트,
이 인기 투표의 1위 포켓몬을 잘만 조작하면
일반적인 게임 플레이로 얻을 수 없는, 특성이 다른 포켓몬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노린
네이버 카페 포켓몬 매니아의 매니저, 라티신의 특정 포켓몬 몰표 선동으로 시작되었다.

라티신 본인이 원하는 포켓몬 메타몽을 얻기 위해
10만여명의 회원 중 단 395명만이 선택한 메타몽을
카페 전체가 선택한 메타몽으로 포장한 뒤
카페 회원들을 공포에 몰아넣는 공지로
괴짜 메타몽을 뽑을 것을 강요한다.
당연히 이런 몰표 행위는 많은 회원들의 반발을 불러왔고,
타 커뮤니티 회원들까지 가세하여 라티신을 비난하는 글이 쏟아졌다.
메타몽 몰표 공지가 올라온 이후, 보름동안 포켓몬 매니아가 조용한 날은 없었다.
그러나 라티신의 비판에 대한 대응은 최악이었다.

채팅방에서 도배를 하거나 이 행동을 지지한 사람,
그리고 자신을 비판하거나 몰표에 반대하는 회원들을
모두 바람직하지 않은 활동, 반카페적이라는 이유로
카페에서 [강제탈퇴]시키기 시작했다.
이때, 자신에 대한 비판글은 모조리 지우고
강제탈퇴 처리한 회원의 리플까지 모두 지우는
치밀한 언론통제까지 저질렀다.

6월 19일 ~ 20일 사이에 정리된 카페 회원은 약 100명.
포켓몬 매니아의 실제 활동 인원이 300~400명 정도인 것을 생각해보면
매니저의 잘못된 행동을 비판했다는 이유로
단 하루만에 실제활동인구의 1/4에 해당하는 100여명의 회원들이 카페에서 쫒겨나게 된 것이다.

반발세력들을 숙청한 라티신은
포켓몬 매니아의 신규가입을 막아버리는 짓까지 저질렀다.
이는 자신과 다른 의견을 가진 사림의 말은 듣지도 생각지도 않겠다는 것...!
가만히 생각해보면
8월 1일은 포켓몬 인기투표가 끝나는 날이다.
과연 가입불가기간과 투표종료기간이 겹치는 것이 우연일까?
이와 같은 회원탄압을 통해 라티신은
카페를 이용하여 괴짜 메타몽을 얻겠다는 숨겨왔던 본심을
만천하에 드러내게 되었다.

왜 이런 짓을 했는지에 대해 묻는 회원들에게 또다시 변명만을 늘어놓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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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락의 라티신>


특히 14세 이하에서 레쿠쟈를 선택한 유저가 늘어난 것을 볼 수 있다.
2위였던 레쿠쟈가 메타몽을 상대할 수 있는 유일한 대항마로 부상한 것이다.
드림특성도 없는 레쿠쟈가 많은 유저들의 선택을 받게 된 것은
매니저 라티신의 독재와 이번 사건에 대한 반감으로 인한 결과였다.

6월 26일 21시,
레쿠쟈가 괴짜 메타몽을 누르고 1위를 차지한 것에 위기감을 느꼈는지
라티신의 공지가 올라왔다.
너무 본문 내용이 길기에 간단하게 요약해보자면,
1. 메타몽 지지 공지가 올라가 있던 기간 동안 '반카페적' 사유로 영구탈퇴 된 사람은 한명도 없다.
2. 매니저 라티신의 카페 접속 기록을 공개했으니, 사태를 지켜보면서 카페를 방치했다는 의혹은 풀렸다.
3. 활동정지 및 영구탈퇴에 관한 공지는 포켓몬 매니아 회원이 아닌, 다른 커뮤니티 회원에게만 해당된다.
4. 포켓몬 매니아는 매니저 라티신이 생각하기에 제일 합리적인 방향으로 운영될 것이다.
5. 포켓몬 매니아는 괴짜 메타몽을 지자하기로 확정하였고, 앞으로는 어떤 이견도 받지 않겠다.
제가 생각하기에 제일 합리적인 방향으로 운영이라는 구절만 봐도
매니저 라티신이 상황의 심각성을 전혀 느끼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어처구니 없는 공지에 다른 포켓몬 커뮤니티들은 물론이고,
포켓몬 매니아 회원들마저도 경악하며 라티신을 직접적으로 비난하였다.
불에 기름을 붓는듯한 라티신의 행보에
사태가 걷잡을 수 없이 커질 것만 같았던 순간이었다.
헌데...

6월 28일 18시 57분,
매니저 라티신은 갑자기 이번 사건에 대한 사과 공지를 올렸다.
또한 영구탈퇴를 당한 회원들의 회원가입을 승인하고,
회원가입 불가기간을 헤제하면서 카페 독재체제는 일단 무너졌다.
라티신은 왜 이틀만에 메타몽 지지를 철회하고 꼬리를 내리게 된 것일까?

우선 카페 접속 기록조작이 들통난 것이 라티신의 가장 큰 실수였다.
눈으로만 봐도 픽셀이 어긋난 것이 드러날 정도로 안일한 그림판 조작으로
카페 회원들을 속이려 했으니... 치졸한 술수가 먹혀들 리가 없었다.
이 공지가 올라온 이후, 포켓몬 매니아의 게시판이란 게시판마다
'1픽셀 어디감?'이라는 제목의 글들이 쏟아졌다.
조작을 너무 쉽게 들킨데다가 생각과는 달리 거센 회원들의 반발에
매니저 라티신은 이제서야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게 된 것이다.

그리고 라티신의 몰표행위를 반대해왔던 부매니저 큐어마린이
라티신이 공지를 올리자마자 갑자기 라티신을 무조건적으로 지지한다며 돌변한 것이 화를 키웠다.
지금까지 큐어마린이 보여왔던 모습들이
매니저 라티신이 복귀하여 독재체제를 만들때까지 시간을 벌기 위한
카페 스텝들의 농간이 아니었냐는 의혹이 카페 내부에서 제기되면서
스텝 전체가 카페 회원들의 신뢰를 잃은 것이 상당한 타격이었다.

라티신을 따라 사과글을 올리며 스텝 농간설 의혹을 확신으로 만들어 주었다.

또한 7월 2일에 열리는 포켓몬 월드 챔피언쉽 서울대회를 앞두고
오프라인에서는 나쁜 이미지를 벗기 위해
급작스럽게 사과 공지를 올린 것으로 보인다.
뭐, 이제 포켓몬을 아는 사람들 중에서 [라티신]을 좋은 의미로 받아들일 사람은 없겠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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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명의 카페 회원들을 정보통제 속에서 선동하여
투표 결과를 조작하려던 포켓몬 매니아의 독재자 라티신은
안일한 접속기록 조작으로 스스로 무너지고 말았다.
그런데, 잠시 사과 공지 마지막의 문구를 보도록 하자.
이 일을 계기로 삼아 앞으로는 훨씬 나은 매니저의 모습을 보이도록 정진하겠습니다.
그렇다.
매니저 라티신은 사건에 대한 아무런 책임을 지지 않은 채 아직까지 매니저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이미 최악의 모습을 보인 지도자가 하는 말을 믿을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라티신
진정한 매니저라면
네가 저지른 사건에 대한 책임을 져라.
책임 없는 권력으로는 결국 아무 것도 이뤄낼 수 없다는 걸
이 일을 계기로 뼈저리게 깨닫지 않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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